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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dio host :    心涛&洋洋
  • Published :     12/26/2012
  • Category :     Culture
Translation
C-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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历史消息
    
Korean translation
Title
烽火戏诸侯
Summary
中国有句古话,叫做“红颜祸水”。今天我们就来听一听,一位大美女是怎样导致国家衰败的。
Content
洋洋:史料上都说:褒姒有闭月羞花,沉鱼落雁之美,令人沉迷。
心涛:闭月羞花不是形容貂蝉吗,还有沉鱼落雁不是形容王昭君吗?
洋洋:是啊,你可以想象褒姒有多美了。
心涛:听说自从褒姒嫁给周幽王,她就没给过周幽王一个笑脸,始终是冷冰冰,酷酷的样子。
洋洋:褒姒虽美,可她就是不喜欢笑,整天板着脸,是个典型的酷女呢。
心涛:那周幽王真不幸,娶了这么一个不爱笑的王后。
洋洋:周幽王也一直为这事伤脑筋,但他不想强迫褒姒,他相信精诚所至,金石为开。有一天他向全天下发了一个告示:“凡有逗褒姒一笑者赏银万两”。
心涛:他征集到什么好方法了吗?
洋洋:都说重赏之下必有勇夫,果然不假。有人给周幽王出了一个点子,是这样的。周幽王带着褒姒一行人浩浩荡荡来到烽火台,周幽王搀扶着褒姒一步步走上烽火台。二人迎风远眺,极目四望,果然是惬意无比。在褒姒兴致很高的时候,周幽王令人点燃烽火,只见一股狼烟,直冲云霄,煞是壮观。过不多时,只见远处烟尘滚滚,原来是各路诸侯见烽火乍起,以为外敌来犯,派兵来救幽王。见诸侯上当,一脸狼狈,褒姒果然展颜一笑。幽王见褒姒开心,自己也笑得前仰后合 。
心涛:周幽王的玩笑开得可真大。怎么能这么戏弄诸侯呢?他们都不生气吗?
洋洋:赶来的诸侯问道:“大王点燃烽火,可是有敌人来犯?” 周幽王笑得上气不接下气,说道:“寡人和你开玩笑的,你们还当真了,真是傻子”。诸侯们异常恼怒,但碍于他是国王,不好发作,只好愤愤地挥手,领兵退去。
心涛:这周幽王太可恶了。
洋洋:更可恶的还在后面呢。周幽王见褒姒嫣然一笑,大感受用,回味无穷。随后照葫芦画瓢又来了两次烽火戏诸侯的游戏。第二次诸侯们虽然有了一次上当的经验,但是怕周王室真的有什么事,还是派兵来了,来后发现再次上当,再次愤愤而去。第三次的时候,诸侯们便知道这只不过是周幽王的一个游戏而已,没人前来了。
心涛:真活该,他三戏诸侯,众叛亲离。难怪后来没人帮他,被入侵的敌人杀了。
Average Rank: ★★★★★ by 敏颖1216    
Lesson Title:
봉화대제후
Lesson Summary:
중국고대 격언이 있지요, 바로"얼굴이 이쁘면 재앙을 가져온다". 오늘 우리함께 들어보기로 해요, 한 아름다운 여성은 어떻게 한나를 쇠락하게 만들었는지.
Lesson Content:
양양: 역사에 기재된것: 빠우쓰(첩의 이름)는 달을 숨게 하고 꽃을 부끄럽게 한다,(여자가 너무 아름다워) 물고기가 보고 물로 숨고, 기러기가 보고 모래톱에 떨어진다, (아름다운 여성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람을 심취하게 만든다.
씬토우: 빠우쓰(첩의 이름)는 달을 숨게 하고 꽃을 부끄럽게 한다는 초선[담비 꼬리와 금으로 매미 날개처럼 만든 것으로, 옛날 시중(侍中)·상시(常侍) 등의 고관이 관(冠)에 달던 장식] 을 형용하는 말이고 ,(여자가 너무 아름다워) 물고기가 보고 물로 숨고, 기러기가 보고 모래톱에 떨어진다는 왕소군을 형용하는 말이잖아?
양양:그러니까, 빠우쓰(첩의 이름)가 얼마나 아름다울지 상상이 가네,
씬토우: 빠우쓰가 쩌우유왕에게 시집을 간후로는 한번도 왕한테 웃는 얼굴을 보인적이 없었대. 항상 차갑고, 털털한 모습이였지.
양양: 빠우쓰는 비록 아름답긴 하지만 웃는걸 싫어했어. 매일 얼굴을 찌푸리고 있는 전형적인 쿨하 여성이였지.
씬토우: 쩌우유왕은 불행가게도 웃지않는 왕후를 아내로 맞이하다니.
양양: 쩌우유왕도 항상 이 일을 고민했어, 하지만 그는 아내를 강요하기 싫어했지, 그는 정성이 지극하면 돌우에도 꽃이 필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어느날 왕은 천하에 공고문을 냈어:"누군들 빠우쓰를 웃게만 할수 있다면 은만냥을 포상금으로 준다"
씬토우: 그는 무슨 좋은 방법을 찾았어?
양양: 큰 포상 아래 반드시 용감한 사나이가 있다고 어느 한 사람은 쩌우유왕에게 좋은 방법을 내줬어. 쩌우유왕은 빠우쓰와 많은 사람들을 거느리고 호호탕탕하게 봉화대에 왔어,쩌우유왕은 아내와 함께 봉화대우로 조심스레 걸어갔지. 두사람은 바람을 맞으며 멀리서 사방을 둘러보았어. 그러면서 매우 만족해했지. 아내가 한참 기뻐하고 있을때쯤 쩌유왕은 사람들더러 봉화구에 불을 달구라고 명령을 내렸어. 연기가 몰아치면서 하늘끝까지 휘날리는 풍경은 아주 장관이였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멀리서 연기가 몰아치는것을 본 제후들은 적들이 침입한줄로만 알고 병사들을 거느리고 쩌우유왕을 구하러 왔어. 제후들이 속임수에 빠져 궁지에 몰린 표정을 본 빠우쓰는 얼굴를 펴고 환하게 웃었지.아내가 웃는 모습을 본 쩌우유왕도 몸을 앞뒤로 흔들면서 함께 웃었어.
씬토우: 쩌우유왕은 농담도 너무 크게 했어. 어떻게 이렇게 제후들을 희롱할수가 있어? 그들은 화도 내지 않아?
양양: 급히 달려온 제후들이 물었지:"왕께서 봉화대에 불을 달구었으니 적들이 온것이 아니였는지요?" 쩌우유왕은 숨이차도록 웃으면서 말했지:"과인은 그들과 농담을 했소, 진짜인줄 알고 달려온것 같은데 진짜 바보로구만". 제후들은 여간 화가 난것이 아니였어, 하지만 그는 왕이였기에 앞에서 화도 못내고 하는수 없이 손을 흔들며 병사들을 거느리고 돌아갔지.
씬토우: 쩌우유왕이 참 밉살스럽기도해.
양양: 더욱 밉살스러운것 뒤에 있어. 쩌우유왕은 아내가 웃는걸 보고 뒷맛이 무궁무진해 하였지. 조롱박을 모방하여 표주박을 그리듯 그후로 두번 더 와서 봉화대제후의 유희를 했어. 두번째에 제후들은 한번 속임수에 빠졋긴 했지만 그래도 진짜 왕실에 일이 벌어질까봐 병사들을 거느리고 왔지. 온후 다시 속임수에 빠졋다는걸 안 제후들은 또 화내며 돌아갔어. 세번째에는 제후들이 쩌우유왕이 한 유희인걸알고 누구도 오지 않았어.
씬토우: 봉변을 당해도 싸지,그는 세번이나 제후들을 희롱하고 인심을 얻지 못하고 고립에 직면하게 되였어. 그러니 나중에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 침입한 적들에게 목숨을 잃고 말았지.



Translated by: 敏颖1216   At 3/22/2013 2:4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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